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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뉴토끼

태양을 삼킨 꽃


정보


장르

로맨스 판타지, 환생, TS


작가

해연


출판사

로크미디어


연재처

카카오페이지 ▶ 네이버 시리즈 ▶


연재 기간

2012. 11. 22. ~ 2013. 11. 07.


이용 등급

전체 이용가




줄거리


제국 최고의 미녀, 오를레앙 공작가의 독녀 아리스 엘마이어 오를레앙.

그런 그녀와 견줄 만큼 아름다운 소녀가 제도에 나타났다!


남작가 미망인의 조카라는 한미한 신분, 그러나 그녀의 안에는 어마어마한 비밀이 도사리고 있는데.


그리고 운명의 그 남자.


“네가 좋아.”

“…….”

“너를 사랑해.”


감미롭게 들릴 만큼 나지막한 목소리로 그가 속삭였다. 슈리아의 온몸이 오한에 휩싸인 듯 덜덜 떨려왔다. 그의 단단한 팔이 슈리아를 감쌌다.


“그러니 내게 너를 구해선 안 되었다고 말하지 마. 나는 그래야만 했으니.”


실로 절절한 사랑 고백이었다. 연약한 소녀의 몸을 한 대마법사는, 환생을 한 후에도 발산되는 자신의 치명적인 매력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안내


연재현황


2012년 11월 22일 조아라에서 연재되었으며, 이후 조아라 프리미엄으로 전환하여 유료 연재를 시작하였다. 현재 조아라에선 판매하지 않는 상태.


이후 외전을 추가하여 종이책, ebook으로도 출간되었으며,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에서도 외전을 추가한 개정판으로 연재되었다.



등장인물

  • 슈리아 아델트 본 작의 주인공. 대마법사 아마르잔의 환생체다. 부모를 어린 나이에 잃어 이모의 손에 자랐고, 제국 황궁의 시녀로 들어가게 된다. 과거 냉혹한 북대륙의 지배자였지만 그 성정은 이모의 양육으로 많이 융화되었으며, 현재는 천사와도 같은 고결한 소녀의 외양에, 고고하고 기품있으면서 가까운 이들에게는 잘해주는 좀 차가운 소녀로 자라났다.


  • 렌카이저 시그오닐 브리오니아 제국의 1황자. 압도적인 검의 재능을 타고났다.


  • 세일린 핀테른 슈리아 아델트의 이모로 남작의 미망인.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슈리아를 키워냈다.



개요

한국의 로맨스 판타지TS물 웹소설. 작가는 해연.

표지는 창백한 말의 작가 추혜연, 조아라 연재 당시는 조공녀가 담당했다.



태양을 삼킨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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